[김보희 기자] 배우 성동일 딸 성빈이 함께 여행을 떠나지 못해 서운함을 드러냈다.9월1일 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는 다섯 가족이 경기도 여주 여름 목장으로 떠나는 모습이 방송됐다.이날성동일 딸 성빈은 아빠와 오빠의 마중을 나왔다. 성빈은 같이 여행을 가고 싶어 예쁘게 단장한 상태였다. 이에 성동일은 "한 번 여행 맛을 들이면 이렇게 된다"고 난감해 하면서 여행을 못 가게 성빈을 설득했다.성동일은 아이스크림을 사먹으라며 천 원을 건네며 딸을 달랬지만, 성빈은 아빠 성동일의 말은 그대로 무시한 채 토라져 집 안으로 들어가 버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아빠 어디가' 성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성빈이 안쓰럽더라" "동생 특집 재밌는데 매번 했으면 좋겠다" "아빠 어디가 성빈이도 출연하게 해주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아빠 어디가' 방송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수지 치어리더 변신, 류현진-추신수 선수 응원 ▶ 김희철 아스카, 깜짝 여자친구 공개? '4차원 매력' ▶ 김현심 부상, 웨이브 댄스 추다가 갈비뼈 금… "가발도 썼다" ▶ 이효리-이상순 결혼, 비공개 하우스 웨딩 '공식 유부녀 선언~' ▶ [포토] 페이 '짧아도 너무 짧은 핫팬츠 입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