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측, 이수혁과 야식 회동 해명 "친한 사이일 뿐"

입력 2013-08-30 17:50
[양자영 기자] 걸 그룹 카라 구하라가 이수혁 열애설을 적극 부인했다.8월30일 한 연예매체는 구하라와 이수혁이 지난 11일 오후 서울 청담동 한 중식당에서 야식을 먹고 나오는 장면을 단독 포착, 보도했다. 이 자리에는 이수혁 절친인 배우 홍종현도 함께 있었다.보도에 따르면 지난 7월 일본 도쿄에서 함께 거리를 다니는 모습이 포착돼 한 차례 열애설을 몰고 왔던 구하라와 이수혁은 이날 흔한 위장 하나 없이 당당하게 음식을 먹었다. 오히려 이수혁은 구하라보다 동행한 절친 홍종현과 더 친밀한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 역시 한경닷컴 w스타뉴스에 “두 사람이 절친한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카라는 9월2일 신곡 ‘숙녀가 못 돼’ 공개와 동시에 정규 4집 미니앨범 ‘풀 블룸’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구하라 해명' 사진출처: w스타뉴스 DB)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지드래곤 '늴리리야' 무대, 미시 앨리엇과 '환상적 퍼포먼스'▶ '오로라공주' 송원근 하차 번복? 임성한 작가만 답을 알고있다 ▶ 스윙스 "돼지 놀림만 500만 번…디스전 후회 없다" 첫 심경 고백 ▶ [인터뷰] 걸스데이 “첫 1위에 모두 눈물, ‘진짜 사나이’ 덕 봤다” ▶ [포토] 오나미 '노출이 신경 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