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엔, 3초 서인국 등극 '친형제라 해도 믿겠네'

입력 2013-08-29 18:28
[양자영 기자] 그룹 빅스 리더 엔이 ‘3초 서인국’에 등극했다.8월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빅스 엔, 3초 서인국’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 속 엔은 쌍꺼풀 없는 눈매와 오똑한 콧날, 작은 얼굴과 날렵한 턱선으로 서인국을 연상케 하고 있다.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 선후배 사이로, 서인국은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쇼핑몰 보안팀장 강우 역을 맡아 열연중이며, 빅스는 신곡 ‘대.다.나.다.너’로 각종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엔 ‘3초 서인국’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인국+남우현같다” “친형제라 해도 믿겠네” “서인국이 조금만 더 까맸다면 싱크로율 100%일텐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인터넷 커뮤니티)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블락비, 소속사 스타덤과 법정소송 종결…활동 재개 ▶ LJ, 이선정 문자 공개 "네 어리석은 행동에 실망도 없다" ▶ 유퉁, 33세 연하 아내와 결혼식 무산…홀로 귀국길 올라 ▶ [인터뷰] 걸스데이 “첫 1위에 모두 눈물, ‘진짜 사나이’ 덕 봤다” ▶ [포토] 이하늬 '매력 넘치는 코찡긋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