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명호 폭탄발언 "김동현, 여자 없으면 술 안 마셔"

입력 2013-08-29 07:44

이종격투기 선수 배명호가 김동현에 대해 폭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순정마초' 편에는 파이터 추성훈, 김동현, 배명호와 배우 신소율이 출연했다.

이날 배명호는 파이터들의 술자리와 관련된 이야기에서 "김동현은 여자 없으면 절대 술 마시지 않는다"고 폭탄 발언을 던졌다.

이에 김동현은 "나는 목적 없이 술 안 먹는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동현은 또 "친구들을 만나면 따분하다. '싸우면 누가 이기냐? 맞으면 안 아프냐?'는 뻔한 질문들을 한다"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신소율은 함께 출연한 파이터들 중 "개인적으로 얼굴 스타일은 배명호, 옷 스타일은 추성훈"이라고 이상형을 꼽아 화제를 모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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