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이 자신의 트위터에 기타연주 사진을 올렸다.
그녀는 "내가 외롭고 우울할 때 항상 내 옆에 있어주는 친구"라며 "아직 무대에서 보여주긴 부끄러운 수준이지만 기타 치는 거 참 좋아해요. 기분이 좋아져요"라고 말했다.
산다라박은 최근 헬스장과 숙소 등 장소를 불문한 채 기타를 연주하는 사진을 잇따라 공개하며 기타 삼매경에 빠져있음을 알리고 있다.
지난 25일에는 "언제 홍대 여신 되나"라며 목표가 단순히 기타를 연주하는 것에 머물러 있지 않음을 강하게 시사한 바 있다.
산다라박이 '기타치는 미녀'의 대열에 본격 합류하자 팬들은 향후 2NE1의 앨범이나 그녀의 솔로 음반에 기타 자작곡이 실릴 수 있는지 여부를 기대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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