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정 LJ 이혼…교제 45일만에 혼인신고 했었는데…

입력 2013-08-27 00:19

이선정 LJ 이혼

이선정 LJ 이혼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 매체는 26일 두 사람의 측근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선정과 LJ가 수개월 전 이미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성격차이로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측근은 "너무 빨리 결혼을 결심했기에 서로에 대한 이해하는 시간이 부족했다"고 말했다.

측근은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서로에 대해 나쁜 감정 없이 친구처럼 잘 지내고 있다. 이혼에 대한 의견도 쉽게 합치돼 이혼 절차도 빨리 진행됐다.”고 전했다.

방송인 LJ와 배우 이선정은 만난 지 45일 만에 부모 몰래 혼인신고를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이선정은 1995년 데뷔 해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LJ는 매니저 출신 방송인으로 올리브TV ‘연애 불변의 법칙’ 등에서 활약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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