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유걸 결혼, 9월 일반인 연하 女와 웨딩마치

입력 2013-08-26 07:58
수정 2013-08-26 08:07
판유걸 결혼

90년대 핫스타 판유걸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26일 스포츠한국에 따르면 배우 판유걸(32)은 9월29일 서울 중구 남산동 라루체에서 한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얼마 전 결혼을 결심해 양가 상견례 후 결혼 날짜를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연극 배우로 활동 중인 판유걸은 1999년 '기쁜 우리 토요일-영파워 가슴을 열어라'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으며 지난 6월 연극 '아버지'를 마친 후 휴식기를 가지며 결혼을 준비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KBS2 2TV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는 현빈의 동료로 출연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은행이자보다 3배 수익으로 알려진 호텔식 별장]


女직원, 퇴근 후에…은밀한 이중생활 깜짝

'성상납 의혹' 맹승지, 황당하다더니 끝내…

강용석, 이혼 소송 중인 '유부녀' 만나더니

성폭행 당한 女, 횡설수설한 이유가…충격

밤마다 같이 자고 스킨십 즐기던 남매 결국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