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희 기자] 배우 유선의 임신 소식이 알려져 모두의 축하를 받고 있다.8월25일한 매체는 유선의 소속사측의 말을 인용해 "유선이 첫 아이를 임신했다"면서 "내년 1월쯤 출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5월 10년간 열애한 3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지 약 1년 만에 아이를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유선은 태교와 동시에 안전한 범위 내에서 활동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유선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선 임신 축하드려요" "유선 씨 닮은 딸 낳으면 굉장히 예쁠 것 같다. 건강한 아이 예쁘게 낳으세요" "유선 임신 대박이네"라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9년 영화 '마요네즈'로 데뷔한 유선은 영화 '검은집'(2007) '이끼'(2010) '가비'(2012) 등과 드라마 '달콤한 스파이'(2005) '솔약국집 아들들'(2009) 등에 출연했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조권, 한경일 심사 심경 "최선 다했는데..자격논란 유감" ▶ 박근형 신구 여권사진, 대기업 회장 vs 마약 밀매상 '폭소' ▶ 진중권, 이센스-스윙스 디스곡에 "이런 하드코어 랩은 처음" ▶ 개코 맞디스 "투정뿐인 무뇌아" vs 이센스 "오케이 성격나오네" ▶ [포토] 지나, 시선 사로잡는 각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