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영 기자] 많은 강사들이 셀프리더십을 강의를 한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 전문강사양성과정 PITS(이하, ‘PITS’)의 셀프리더십이 눈에 띈다.가장 큰 이유는 황주원 대표와 이종현 부대표가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노트에 있다. 지난 토요일 셀프리더십 강의를 하며 첫 선을 보인 리더십노트는 PITS의 가장 유용한 강의 아이템이라고 전해진다.대학생들의 리더십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개발이 된 리더십노트는 시간관리, 목표관리, 습관관리 및 성과관리와 전공 수업의 노트로도 활용할 수 있는 전천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노트에 있는 내용을 통해 리더십 강의에 접목시킬 수 있다고 한다.PITS를 수강하는 수강생들은 새로운 강의 도구를 반기며 이종현 부대표의 셀프리더십 강의에 대단한 만족을 표했다.노트를 공동 개발한 이종현 부대표는 “현재의 사이즈는 대학생과 중고등학생을 위한 크기이지만 추후에는 사이즈의 다양화와 브랜드화를 거쳐 전 연령이 효과적으로 자신을 관리할 수 있는 노트를 개발할 것이다. 또한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결합한 버전의 기획을 마치고 개발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언제나 새로운 컨텐츠로 시장을 열고 있는 전문강사양성과정 PITS의 앞날이 더욱 궁금하다. 전문강사 양성과정(PITS: Professional Instructor Training System)● 모집대상 : 강사를 처음 준비하는 사람, 나만의 컨텐츠 개발을 원하는 초보강사,보다 체계적인 강사 매니지먼트 시스템이 필요한 사람, 강사로 성공하고 싶은 사람● 문의전화 : “주식회사 낙천” 부대표 이종현 (H.P 010-5295-7224)●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 www.facebook.com/page.pits● ICPI 자격증 확인 www.icpi.co.kr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최악의 이별통보 1위, 문자 통보 VS 잠수 ‘헤어지는 방법’ ▶ 무장강도 습격에 대비할 수 있는 '방탄 소파' 등장…가격은? ▶ 연일 폭염으로 온열질환자 급증 '60대 가장 많아' ▶ 아빠의 짓궂은 장난에…50년 늙은 아기 ▶ [포토] 김나영, 클래스가 다른 올블랙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