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희 기자]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가 동시간대 시청률 최하위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에서 쓸쓸히 퇴장했다. 8월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무릎팍도사'에서는 전국기준 5.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4.9%보다 0.2%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한 지상파 3사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낮은 시청률이다.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9.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목요일 심야 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SBS '자기야'는 5.4%로 집계됐다.한편 이날 '무릎팍도사' 마지막 게스트로 배우 김자옥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MC 강호동은 마지막까지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앞서 2007년 1월 첫 방송을 시작한 '무릎팍도사'는 6년 7개월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사진출처: MBC '무릎팍도사' 방송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엠카운트다운' 승리 vs 선미, 흥미진진 막내대결 ▶ 최여진 수중 화보, 최고 모델다운 여유로운 포즈 ‘관능미’ ▶ 여현수 정하윤 결혼, 부친상 이겨내고 화촉 '주례는 이순재' ▶ [인터뷰] '감기' 수애 "외유내강 캐릭터, 나한테 없는 매력" ▶ [포토] 여진구, 눈웃음과 손 인사로 '훈남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