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사회공헌 '어린이 희망T' 인기

입력 2013-08-22 17:22
수정 2013-08-22 21:58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올해 처음 시행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산업단지 희망T캠페인’이 큰 인기를 끌었다. 이 행사는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공동으로 참가자가 직접 티셔츠에 그림을 그려 기후난민 어린이들에게 ‘영양결핍 치료’ 식사와 함께 전달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산단공은 지난달 말 서울디지털산업단지 내 보육시설인 햇님어린이집과 삼정자초등학교, 묵호초교, 시흥시립 정왕나눔이어린이집 등에서 온 200여명의 어린이들이 ‘희망을 그려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즐거운 나눔’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천숙향 정왕나눔이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은 물론이고 부모님들의 호응도 좋았다”며 “다음 캠페인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산단공은 내년에도 기업투어 프로그램 등 산단공 행사와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다.

김정은 기자 likesmi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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