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 20주년 기념 '이수동 화백' 멤버스카드 2만장 증정

입력 2013-08-22 14:20

AK플라자는 백화점 개점 20주년(9월10일)을 맞아 한정판 멤버스카드를 증정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멤버스카드는 이수동 화백의 ‘사랑, 꽃 피우다’가 인쇄돼 있으며 총 2만장을 제작해 8월 22일부터 신규가입 및 재발급 회원에게 나눠 준다.

특히 한정판 멤버스카드에는 AK플라자 내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마일리지 2000점이 들어 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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