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무표정 이유 해명 "내 웃는 모습을 별로 안 좋아해"

입력 2013-08-22 10:03
[김보희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의 무표정 이유를 해명했다.8월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진격의 패셔니스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 설리와 데프콘, 김경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이날 크리스탈은평소 무표정 때문에 오해를 산 것에 대해 해명했다.그는 자신의 무표정에 대해 "내 자신이 웃는 모습을 별로 안좋아한다"라고 평소 표정이뾰루뚱한 이유를 털어놨다.이에 다른 MC들은 "웃는 모습이 예쁘기만 하다"고 칭찬했지만, MC 윤종신은 "나는 오히려 크리스탈이 무표정한게 좋다"며 크리스탈에게 웃지 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크리스탈 무표정 이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크리스탈 무표정 이유 보니 나름 콤플렉스였네" "웃는 모습을 보여줘~" "크리스탈 무표정 이유 아니에요. 웃는 모습 예뻐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류시원 심경고백 "연예계 미련 없다, 내 딸을 위해서…" ▶ 수지 순심이 인증샷, 이효리 질투나겠네~ "꽤나 도도해" ▶ 선미 '24시간이 모자라' 뮤비 공개 풋풋한 선미의 반전매력 ▶ [인터뷰] '감기' 수애 "외유내강 캐릭터, 나한테 없는 매력" ▶ [포토] 에프엑스 설리 '무심한 듯 섹시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