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신화' 손은서, 보로치 들고 물오른 매력 발산

입력 2013-08-19 19:47
[연예팀] '그녀의 신화'의 히로인 배우 손은서가 촬영현장에서 꽃 모양 브로치를 들고 카메라 앞에 섰다.핑크 빛 입술에 한껏 물오른 반짝이는 피부톤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마치 손은서 표 꽃 향기가 느껴지는 듯 포근한 모습이다.'‘그녀의 신화'에서 고혹적 매력을 발산, 임팩트 있는 첫 등장을 마친 손은서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손은서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한편 '그녀의 신화'는매주 월,화오후 9시50분 jtbc를 통해 전파를 탄다. (사진제공: 가족액터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신화 ‘런닝맨’ 출연, 1년 8개월 만에 SBS 녹화 ‘기대감↑’ ▶ 김태호PD 해명 “‘무도를 부탁해’ 선정 기준? 큰 열정 때문” ▶ ‘아빠 어디가’ 무인도 방문에 윤후 “차라리 배에서 살고 싶어” ▶ '설국열차' 800만 돌파 이어 '더 테러' 500만, '숨바꼭질' 200만 ▶ [포토] 드와이트 하워드-하하, '하'씨 형제의 흥겨운 말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