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령 웜뱃, 귀엽다고 얕보지 마라! '나이가 무려…'

입력 2013-08-17 18:12
[라이프팀] 성인 남자보다 더 큰 세계 최고령 웜뱃이 화제다.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계 최고령 웜뱃’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해당 사진 속 동물은 호주가 원산지인 웜뱃으로 오소리와 비슷한 외모를 갖고 있으며 ‘주머니곰’으로도 불린다. 특히 이 웜뱃은 일반 웜뱃의 평균 수명이 15년 정도인데 비해 2배나 더 산 27살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무게도 30kg으로 웬만한 초등생 저학년 몸무게를 뛰어넘는다. 세계 최고령 웜뱃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수 비결이 뭐죠?” “진짜 곰인형같다” “세계 최고령 웜뱃, 저 큰걸 어떻게 안고 다닐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threethousandmelbourne 페이스북)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23일간 폭설로 동사한 주인 곁 지킨 충견 ▶ 주말 폭염, 한 차례 비 쏟아진 후 33도 살인 더위 ▶ 신종 포유동물 발견, 작고 귀여운 올링귀토 ‘신기해’ ▶ 남극 신종 벌레 발견, 최대 4cm…"고래 뼈 녹여먹고 살아" ▶ [포토] 남규리 '인형의 손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