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희 기자] 가수 성시경이 배우 문채원을 향한 사심을 드러냈다.최근 성시경은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문채원을 향한 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이날 진행된 ‘1박2일’ 녹화에서 주원은 바우길을 걸으며 성시경에게 ‘굿 닥터’에 함께 출연 중인 문채원과 전화 연결을 약속했다.이에 성시경은 길을 걷는 내내 전화 통화만을 기다렸고, 이 과정에서 주원의 휴대전화가 고장나 성시경의 꿈은 무산되고 말았다.성시경은 “‘굿닥터’는 무조건 성공해야 한다. 문채원씨가 잘 되어야하기 때문이다”이라며 사심을 드러냈다.성시경 문채원 사심에 네티즌들은 “성시경 문채원 사심? 진짜 빵 터졌네” “성시경 문채원 사심이라니. 인연이 대단해” “대박. 성시경 완전 사심 방송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성시경이 문채원에 사심을 드러낸 이날 녹화는 6월18일 오후 4시55분에 방송된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남장' 카라, 첫 시도 '3종세트'로 컴백 ▶ '주군의 태양' 시청률 16.8% 수목극 1위 굳건 ▶ 조달환 난독증 고백 "아직도 한글 잘 모른다" ▶ 빅뱅 승리, 전여자친구에 일침 "정신 차려 거짓말쟁이야" ▶ [포토] 이종혁 '준수야, 그건 먹는 게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