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공화국, 대선배 조용필과 벅찬 만남 "심장이 바운스~"

입력 2013-08-16 13:54
[양자영 기자] 신인 남성그룹 소년공화국이 대선배 조용필과 만났다.8월15일 소년공화국은 공식 트위터에 “조용필 선생님과 영광스러운 만남에 바운스 바운스~ 선생님께서 해주신 따뜻한 격려의 말씀 가슴 깊게 새기고 멋지게 성장하는 소년공화국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용필은 소년공화국 멤버들을 두 손으로 감싸안으며 인자한 미소를 짓고 있다. 멤버들 역시 엄지를 치켜들거나 브이를 그리는 등 45년 차이 대선배와 만난 기쁨을 표현했다. 앞서 소년공화국은 15일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슈퍼소닉 2013’ 공연장을 찾아 조용필과 만났다. 조용필은 14일~15일 양일간 개최된 ‘슈퍼소닉 2013’ 무대에서 두 번째 밤 해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같은 날 DJ DOC 바이브 버벌진트 자우림 등 국내 최고 뮤지션이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한편 유니버설뮤직이 최초로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K-POP 그룹 소년공화국은 가을 컴백을 목표로 음반 작업에 한창이다. (사진출처: 소년공화국 트위터)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남장' 카라, 첫 시도 '3종세트'로 컴백 ▶ '주군의 태양' 시청률 16.8% 수목극 1위 굳건 ▶ 조달환 난독증 고백 "아직도 한글 잘 모른다" ▶ 빅뱅 승리, 전여자친구에 일침 "정신 차려 거짓말쟁이야" ▶ [포토] 이종혁 '준수야, 그건 먹는 게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