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통신, 주택공사와 41억 납품계약 체결

입력 2013-08-16 11:03
현대통신은 16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41억9300만원 규모의 2013년 3차 홈네트워크 시스템 납품·설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9.2%고, 계약기간은 2015년 1월28일까지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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