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육영수 여사 고향 옥천서 39주기 추모식

입력 2013-08-15 13:08
박근혜 대통령의 어머니인 고 육영수(陸英修) 여사 39주기 추모식이 15일 오전 11시 고향인 충북 옥천여성회관 광장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육씨 종친과 친박(박근혜 대통령 지지 모임) 단체 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추모식은 헌화·분향에 이어 추모시 낭송 순으로 진행됐다. 육 여사의 생전 육성을 청취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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