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협력업체 자녀 예절캠프

입력 2013-08-14 17:34
수정 2013-08-15 00:30
한국GM 협력업체 모임인 협신회는 최근 임직원 자녀 70여명을 대상으로 경남 하동 청학동서당 청소년수련원에서 선비촌 견학, 국궁 체험 등 예절 캠프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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