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미, 바비 브라운 새얼굴 되다

입력 2013-08-14 09:56
[연예팀]남상미가 뉴욕 럭셔리 메이크업 브랜드 바비 브라운의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 '결혼의 여신'에서 지적이고 당찬 이미지의 여주인공 '송지혜'로 분해 한층 아름다워진 미모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 받고 있는 남상미가 바비 브라운을 대표하는 새로운 여신이 된 것. 바비 브라운 커뮤니케이션팀 안현미 차장은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 작업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져온 남상미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건강한 매력이 바비 브라운의 뷰티 철학과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하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발탁 이유를 밝혔다. 남상미의 소속사 JR 엔터테인먼트 역시 "'결혼의 여신' 속 남상미의 패션과 메이크업이 2-30대 여성의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남상미와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바비 브라운의 만남이 서로에게 더 큰 시너지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남상미는 "오래 전부터 좋아하고 즐겨 써왔던 바비 브라운의 캠페인 모델로 발탁되어 기쁘다"며 "평소 바비 브라운의 뷰티 철학에 공감해온 만큼 브랜드의 대표 얼굴로서 바비 브라운이 지향하는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한 의미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활발히 활동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제공: JR엔터테인먼트)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오로라공주' 나타샤 송원근, 김혜은과 로맨스? "하차 맞아" ▶ '화이' 티저 예고편, 다크한 여진구가 온다 '소름 돋는 연기' ▶ 신동엽 이소라 언급, 파격 제안? "'SNL 코리아' 10년 후 초대" ▶ [인터뷰] ‘상어’ 이수혁 “김수현, 사람 같은 역할이라 좋았다” ▶ [포토] 김석훈 '(임)정은이에게 꼬집혀도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