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동물들의 폭염 대처법이 공개됐다.8월12일 YTN은 용인 에버랜드 로스트밸리에 방문해 동물들의 폭염 대처법을 소개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수박과 야채 화채를 먹는 기린과 진흙탕에 몸을 굴리는 코뿔소, 얼음과자를 먹는 곰의 모습 등이 그려졌다.에버랜드의 한 사육사는 인터뷰를 통해 “추운 곳에 사는 동물 같은 경우는 빙수를 만들어서 시원하게 사료를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햇빛에 노출된 동물들은 물을 뿌려주거나 그늘막을 만들어서 더위를 피할 수 있게 한다”며 동물들의 폭염 대처법을 알렸다.동물들의 폭염 대처법을 접한 네티즌들은 “동물들도 얼마나 더울까요?” “동물들의 폭염 대처법 보니 여름인 게 실감이 나요” “보기만 해도 덥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YTN 뉴스 화면 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자취생 서러울 때 1위, ‘밥 없을 때’보다 서러운 ‘이것’ ▶ 절전 행동 수칙 ‘폭염 속 대정전 사태 발생하지 않도록…’ ▶ 럭셔리 버스 주택, 폐차 직전의 자동차가 호텔처럼 ‘놀라워’ ▶ 호러웹툰 ‘마성터널 귀신’, 더 화려해진 특수효과 “스크롤 조심하세요” ▶ [포토] 이민정-이병헌 '신혼여행 패션은 편안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