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신문 사장 최종현 씨

입력 2013-08-12 17:26
수정 2013-08-13 01:13
농민신문사는 12일 임시대의원회를 열고 최종현 농협 상호금융대표(58·사진)를 사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최 사장은 영남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농협중앙회 상무, 농협대 교수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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