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희 기자]MBC '무한도전'이 토요일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8월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 12.2%의 시청률을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이 기록한 11.7%보다 0.5%P 소폭 상승한 수치다.이날 '무한도전'은 '예능캠프' 특집 2편으로 존박, 임원희, 천명훈, 준케이(2PM), 뮤지, 성규(인피니트) 등 '예능 유망주'들이 게스트로 출연해웃음을 자아냈다.특히 참가자들의 다양한 개인기와 '방과 방 사이'를 비롯해 '위험한 초대', '동거동락' 같은 2000년대 초반 인기를 끌었던 예능 프로그램의 게임을 펼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무한도전' 시청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시청률 두자릿수 축하드려요" "무한도전 재밌다" "무한도전 시청률 역시" 라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7.2%, SBS '스타킹'은 10.3%을 각각 기록했다. (사진출처: MBC)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노홍철 이상형 언급 “나이는 스물여섯에 키는 173cm…” ▶ 쌍박 출근길 포착, 철가방에 비장한 표정? ‘역시 4차원이네’ ▶ 김현중 이적 러브콜에 유희열 “적같은 방송하고 있어 바쁘다” ▶ '오로라공주' 데스노트, 나타샤까지 총 9명 '다음엔 누구?' ▶ [포토] 인피니트 호야, 따라올 자 없는 남성적 카리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