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공식입장 “‘1박2일’ 폐지? 명백한 오보다” 일축

입력 2013-08-09 19:35
[최송희 기자] KBS 측이 ‘1박2일’ 폐지설에 대해 해명했다.8월9일 KBS 측은 “KBS 가을 개편에서 ‘1박2일’의 제작진 교체 및 폐지가 논의될 예정이라는 한 매체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1박2일’ 폐지설에 대해 일축했다.이어 “KBS 내에서는 ‘1박2일’의 폐지가 전혀 논의된 바 없다. 따라서 ‘1박2일 폐지설’이라는 보도는 사실 확인을 거치지 않은 명백한 오보이며 사실무근이다”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KBS는 “‘1박2일’은 2007년 첫 방송 이후 지난 6년간 KBS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으로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KBS와 제작진은 앞으로도 ‘1박2일’이 보다 재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KBS 공식입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1박2일 폐지 아니라니 다행이에요” “KBS 공식입장 보니 든든하네요” “아쉬울 뻔. KBS 공식입장 보니 믿음이 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KBS)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이종석 복근 공개, 자꾸만 눈이 가는 식스팩 '부끄' ▶ 제국의아이들, 화끈한 1위 공약 "팬들과 1:1 뽀뽀" ▶ ‘너목들’ 정웅인 “딸 세윤이가 민준국 무서워해” (인터뷰) ▶ '오로라공주' 데스노트, 나타샤까지 총 9명 '다음엔 누구?' ▶ [포토] 현빈 '여심 녹이는 애교보조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