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례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 모교 숙명여대에 1억원 쾌척

입력 2013-08-09 17:15
수정 2013-08-10 02:23
김순례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왼쪽)이 9일 숙명여대(총장 황선혜·오른쪽)에 약학대학 60주년 발전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 숙명여대는 이날 김 회장으로부터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받고 약대 210호 강의실을 ‘김순례 강의실’로 명명하는 기념식도 열었다.

김 회장은 1978년 숙명여대 제약학과를 졸업하고 성남시 약사회 회장을 맡았으며, 현재 성남시 시의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김 회장은 “숙대 약대가 60주년을 맞아 명문사학으로서 후학 양성에 더욱 매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익 기자 dir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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