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KT캐피탈 투자사업 부문 합병 결정

입력 2013-08-09 07:20
수정 2013-08-09 07:23
KT는 9일 KT캐피탈이 인적분할한 투자사업 부문을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그룹 내 통신과 금융 간 융합을 통해 시너지 강화하고 KT캐피탈은 여신전문금융업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합병비율은 1:0.371452다. 합병기일은 오는 12월 1일이다.

분할합병 반대 의견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접수해야 한다. 분할합병 승인은 10월 27일 이사회 결의로 이뤄질 예정이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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