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한국 자본유출 피해 가능성 낮다"

입력 2013-08-08 11:48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8일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 이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인도 등 신흥국들이 자본유출의 피해를 보고 있지만 한국은 가능성이 낮다"고 말했다.

김 총재는 "한국의 17개월 연속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하는 등 다른 신흥경제국과 거시경제 상황이 다르다"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도 올해 전망치 2.8% 수준의 추세대로 가고 있고, 노동시장도 건전하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1,2개월간 한국의 환율이 가장 안정적으로 움직인 것이 이를 반영한 것"이라고 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해운대 밤, 아찔한 차림의 男女가 낯뜨겁게…

클라라 "섹시 이미지 싫다"며 울더니 또…

차승원 아들 '성폭행' 고소女, 알고보니…충격

한혜진 사주 보니 "웬만한 남자로는 감당이…"

女직원, 유부남 상사와의 불륜 실상은…'경악'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