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디스크 이어 심장까지…'아들' 부시 前대통령 수술

입력 2013-08-07 17:36
수정 2013-08-08 04:56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사진)이 6일(현지시간) 심장혈관 폐색을 막기 위한 스텐트 삽입 수술을 받았다고 CNN방송 등이 보도했다.

대변인격인 프레디 포드는 성명에서 “수술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부시 전 대통령은 내일 퇴원해서 8일부터 예정된 일정을 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시 전 대통령은 전날 텍사스주 댈러스의 쿠퍼 클리닉에서 정기검진 중에 혈관 문제가 발견되자 곧바로 인근 병원에 입원한 뒤 이날 오전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텐트는 관상동맥 질환 관리를 위해 심장 등에 삽입되는 의료기구다.

부시 전 대통령은 지난 1월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대체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그러나 그의 부친인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은 파킨슨병을 앓고 있으며 거동도 불편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운대 밤, 아찔한 차림의 男女가 낯뜨겁게…

클라라 "섹시 이미지 싫다"며 울더니 또…경악

한혜진 사주 보니 "웬만한 남자로는 감당이…"

비틀대는 노래방도우미 女, 왜 그런가 했더니

만취 男, 해변서 자고 있던 자매 2명을…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