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30kg 감량 "한 달 동안 오로지 국물만 먹었다"

입력 2013-08-07 11:18
[김보희 기자] 배우 이파니가 30kg 감량 비법을 공개했다.8월6일 동대문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아티스트 봉만대(감독 봉만대)'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이파니는 "아이를 낳고 갑자기 영화에 합류하느라 30kg 정도를 무리하게 뺐다"고 밝혔다.이어 30kg 감량 비법으로 "한 달 간 국물 다이어트를 했다"며 "밥을 먹지 않고 오로지 소금을 첨가하지 않은 국물만 먹었다"고 설명했다.그는 무리한 다이어트에 대해 "고생해서 30kg을 뺐다. 나는 갑자기 빼야해서 다이어트를 한 것이지만 나처럼 이렇게 감량하면 안 된다. 따라하면 죽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이파니 30kg 감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파니 30kg 감량 대단하다" "역시 독해야 살을 뺄 수 있는 건가" "이파니 30kg 감량 부럽다. 진짜 뼈 밖에 없네"라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아티스트 봉만대'는 아름다운 휴양지 발리를 배경으로 핫 한 세 여배우 곽현화, 성은, 이파니의 거침없는 입담과 봉만대 감독의 에로에 대한 열정과 철학을 코믹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8월29일 개봉.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이상엽 공현주 열애, 선후배 동갑내기 커플 "6개월째 교제 중" ▶ 박서준 10kg 감량 “재벌가 아들, 화려한 패션 소화하기 위해…” ▶ 박기웅 '굿닥터' 주원 극찬, 서번트 증후군 "형 보다 훨씬 잘해" ▶ [★인터뷰] B.A.P에게 보여줄 것이 더 남았을까? ▶ [포토] 김수현 '레드카펫은 언제나 긴장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