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금호엔티, 상장 사흘째 '상한가' 행진

입력 2013-08-06 09:41
금호엔티가 코스닥시장 상장 사흘째 상한가로 치솟았다.

6일 오전 9시 29분 현재 금호엔티는 전날보다 가격제한폭(14.90%)까지 뛴 941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2일 상장 이래 계속된 상한가 행진에 주가는 공모가 3100원의 3배를 웃돌고 있다. 시초가(3100원)보다는 1.5배 높은 가격이다.

금호엔티는 자동차 내장재용 부직포 전문업체로 현대차, 기아차 등 국내 5개 완선업체를 고객사로 두고 있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막노동 인생10년, 돈벼락맞은 강씨 화제
▶[스토리텔링 수학 지도사 민간자격증 수여 !]


▶ 한혜진 사주 보니 "웬만한 남자로는 감당이…"

▶ 연예병사 '안마방' 논란 이후 어디가나 봤더니

▶ 간호대 女학생, 교수가 불러 갔더니…눈물

▶ 평창동 사모님 휴가 간 사이 젊은男 은밀하게

▶ 女선수 母 "다리 벌리고 마사지한 감독에게…"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