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도화엔지니어링, 전 대표이사 횡령설에 '급락'

입력 2013-08-06 09:10
도화엔지니어링이 전 대표이사의 횡령설에 휘말리며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 4분 현재 도화엔지니어링은 전날보다 650원(12.77%) 떨어진 4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 주가는 5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날 장 개시 직전 한국거래소는 도화엔지니어링에 전 대표이사의 횡령혐의 언론보도에 관한 조회공시 답변을 요구했다. 검찰은 김영윤 전 대표에 대해 4대강 설계 용역 수주 과정에서 회사 돈을 빼돌려 수백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이날 밝혔다.

답변 시한은 같은 날 오후 6시까지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막노동 인생10년, 돈벼락맞은 강씨 화제
▶[스토리텔링 수학 지도사 민간자격증 수여 !]


▶ 한혜진 사주 보니 "웬만한 남자로는 감당이…"

▶ 연예병사 '안마방' 논란 이후 어디가나 봤더니

▶ 간호대 女학생, 교수가 불러 갔더니…눈물

▶ 평창동 사모님 휴가 간 사이 젊은男 은밀하게

▶ 女선수 母 "다리 벌리고 마사지한 감독에게…"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