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호 국민은행장 임직원과 '첫 만남'

입력 2013-08-06 03:22

이건호 국민은행장이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사로 첫 출근한 5일 ‘임직원 첫 만남’ 행사를 열었다. 이 행장은 이 자리에서 “직원들을 부채로 여기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전 행장들이 연설문을 읽는 형식으로 진행한 것과 달리 이 행장은 직원들과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대화를 이어갔다.

국민은행 제공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막노동 인생10년, 돈벼락맞은 강씨 화제
▶[스토리텔링 수학 지도사 민간자격증 수여 !]


▶ 한혜진 사주 보니 "웬만한 남자로는 감당이…"

▶ 연예병사 '안마방' 논란 이후 어디가나 봤더니

▶ 간호대 女학생, 교수가 불러 갔더니…눈물

▶ 평창동 사모님 휴가 간 사이 젊은男 은밀하게

▶ 女선수 母 "다리 벌리고 마사지한 감독에게…"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