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약세장 참가자 희비 엇갈려 … 하위권 '약진'·중위권 '주춤'

입력 2013-08-05 15:40
5일 국내 증시는 기관 매도세로 1910대로 미끄러졌다. '2013 삼성 SMART TV배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들도 약세장을 이겨낼 해법을 찾지 못한 채 엇갈린 성적표를 받았다.

이날 하위권 참가자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황대하 SK증권 압구정 PIB센터 차장은 1.93%포인트 손실을 만회했다. 누적손실률은 8.09%로 줄어들었다. 롯데푸드(4.65%) 에이스테크(0.39%) 등 보유 종목이 오른 게 주효했다. 황 차장은 남양유업(2.05%)을 신규 매수하는 대신 서린바이오를 전량 매도해 30만원의 확정 이익을 챙겼다.

이영주 대신증권 사당지점장도 손실률을 1.50%포인트 만회해 누적손실률을 12.57%로 줄였다. 주력 종목인 신풍제약(2.41%)이 오른 게 큰 힘이 됐다.

전체 3, 4위를 달리고 있는 유창근 NH농협증권 부천중동지점 과장과 김동욱 하나대투증권 도곡지점 부부장도 각각 1.80%, 1.54%의 수익을 챙겼다. 유 과장의 누적수익률은 20.24%로 상승했다.

유 과장은 혜인(1.06%)과 아이테스트(2.09%)가 오른 덕을, 김 부부장은 예림당(7.68%) 농심(2.55%) 등이 상승한 덕을 봤다.

중위권 참가자들은 다소 주춤하며 1~2%의 손실을 냈다.

조윤진 동양증권 W프레스티지 테헤란센터 차장은 코스모화학(-2.58%) 등 보유 종목들이 모두 하락한 탓에 2% 넘는 손실을 입었다. 김지훈 메리츠종금증권 광화문지점 과장도 위닉스(-3.28%) 등이 빠지면서 1% 넘는 손실을 봤다.

2013 한경 스타워즈는 홈페이지에서 매매내역을 무료로 볼 수 있다. [한경 스타워즈] 중계방송 및 실시간 매매내역 보러가기 http://starwars.hankyung.com/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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