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4일 오후 3시 개성공단 문제 논의를 위한 마지막 회담 제의와 관련, 북한 측의 진정성 있는 태도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형석 대변인 명의로 발표되는 이번 성명에는 지난 회담 제의시 예고한 '중대 결단'과 관련한 내용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통일부 측은 전했다.
한경닷컴 open@hankyung.com
▶ 한혜진 사주 보니 "웬만한 남자로는 감당이…"
▶ 이효리, 결혼 겨우 두 달 앞두고…'왜 이럴까'
▶ 장윤정 "목욕탕서 나체 상태로…" 충격 고백
▶ 성재기, '1억' 때문에 자살한 줄 알았더니…
▶ 연봉 6천 직장인, 연말정산 따져보니…'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