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식 중환자실 입원, 바이러스성 패혈증 의심

입력 2013-08-01 17:42
[양자영 기자] 배우 박용식(67)이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등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8월1일 오마이스타는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려 박용식이 최근 해외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뒤 건강 상태가 급격히 나빠져 경희대병원 내과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가족에 따르면 박용식은 캄보디아 일정 중 바이러스성 패혈증에 걸린 것으로 추정된다. 정확한 상태는 알 수 없지만 경과가 좋지 않아 가족들이 걱정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박용식은 1967년 TBC 공채탤런트 4기로 데뷔, 드라마 ‘제3 공화국’ ‘제4공화국 영화 ’투사부일체‘ 등에 출연했다. 전두환 전 대통령 닮은꼴로도 유명하다. (사진출처: YTS엔터테인먼트)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하석진 소속사 공식입장 "아무런 뜻 없이, 애도 표한 것" ▶ 하정우 결혼 계획, 영화 다음엔 여자? "당장 목표는 38살" ▶ 허각 10월 결혼설 부인 "열애는 맞지만, 결혼은 사실무근" ▶ ‘굿 닥터’ 주원 “박시온 역할, 배우라면 누구나 하고 싶을 것” ▶ [포토] 박하선-이채미-이준기 '우리는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