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몸무게 공개 "살 많이 쪄서 50kg" 망언

입력 2013-08-01 16:08
배우 이보영이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지난 7월3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 인터뷰에서 이보영은 제작진이 준비한 프로필에 48kg라고 적혀있는 것을 보고 "지금은 살이 많이 쪄서 50㎏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 키는 168㎝가 맞는데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키보다 작아보인다고 하더라"라며 제작진과 직접 키를 재보며 억울함을 토로했.

이보영 몸무게 공개에 네티즌들은 "이보영 몸무게 많이 나간다고 망언이다", "168㎝에 50㎏면 진짜 마른 거잖아", "이보영 말라보인다더니 몸무게가 헉"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보영은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에서 장혜성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고있다. (사진 출처 = SBS 방송화면 캡처)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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