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강사양성과정 PITS, 강사 진출의 날개를 달다

입력 2013-08-01 15:10
수정 2013-08-01 15:16
[이선영 기자] 지난 금요일(26일), 성과중심의 컨텐츠 전문기업 주식회사 낙천(대표 황주원)이 전문강사양성과정(이하, PITS)을 위한 전략전 업무제휴협약을 ㈜인키움과 맺었다.이번 협약은 강의 컨텐츠를 개발하는 능력의 질적 향상과 더불어 전문강사자격증(이하, ICPI)을 취득할 수 있는 계기로 이제 막 강사로서 입문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기존의 강사들에게도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이로써 PITS 과정을 이수한 후 기존 주식회사 낙천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의 강사뿐만 아니라 ㈜인키움과 협력으로 강의 혹은 워크샵 오퍼레이터 등으로 진출이 가능하게 되었다.현재 주식회사 낙천은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자기계발과정과 홍보마케팅, 세일즈 스킬, 프레젠테이션 스킬, 이미지컨설팅, CS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중이며 PITS를 수료한 강사들은 언제든 과정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주고 있다.독특한 강사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통해 강사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주식회사 낙천. 현재 주식회사 낙천은 8월10일(토)에 PITS 2기를 개강할 예정이다. PITS 강사과정에 대한 문의는 PITS 공식 페이지에서 하면 된다.전문강사 양성과정(PITS: Professional Instructor Training System)● 모집대상 : 강사를 처음 준비하는사람, 나만의 컨텐츠 개발을 원하는 초보강사, 보다 체계적인 강사 매니지먼트 시스템이 필요한사람, 강사로 성공하고 싶은 사람● 문의전화 : “주식회사 낙천” 부대표 이종현 (H.P 010-5295-7224)●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 www.facebook.com/page.pits● ICPI 자격증 확인 www.icpi.co.kr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기상청 “대구 주황색 하늘, 폭염과는 무관한 빛 산란현상” ▶ 한글 배우신 어머니의 시 "나한테 태어나 고생 많았지" ▶ 미술관의 흔한 비누 '아까워서 어떻게 문질러?' ▶ 청소년 가출 원인 1위 ‘성적비관’보다 ‘가정불화’ ▶ [포토] 주상욱-문채원-주원, 기대되는 삼각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