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 시즌, 제모제 써야한다면…'이 것' 조심해야

입력 2013-08-01 09:24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수영복 등을 입기 위해 제모를 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일 여름 휴가철에 몸의 털을 없애는 제모제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임신·생리 중이거나 모유 수유 기간인 여성은 몸의 호르몬 변화가 크기 때문에 제모제 사용을 피하는 게 좋다 .

남성은 얼굴 수염부위·상처·습진 부위에 제모제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제모제 사용 후에는 피부가 민감하기 때문에 24시간 이내 일광욕을 하거나 땀 발생 억제제·향수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또 제모제를 10분 이상 피부에 바른 채 두면 안되며 다시 제모제를 사용하려면 2~3일 후에 쓰는 게 좋다.

제모제 사용 후 가려움증이나 피부 발작이 계속되면 의사·약사와 상의해야 한다고 식약처은 덧붙였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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