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유태웅 30:2 싸움일화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입력 2013-07-31 22:53
[김보희 기자] 배우 유태웅이 30대 2로 싸웠던 일화를 공개했다.7월31일 방송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유태웅은 1996년 드라마 ‘아이싱’ 촬영당시 캐나다에서 30대 2로 싸울 수밖에 없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MC들은 유태웅에게 “해외에서 30대 2로 싸운 경험이 있다던데, 사실이냐?”라고 물었고, 유태웅은 “15년이 지났으니까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드라마 ‘아이싱’ 촬영 차 캐나다에 갔을 때, 코리안 갱들과 오해로 싸움이 났었다”라며 소문에 대한 진상을 밝혔다.또한 아마추어 복싱 헤비급 신인왕을 수상했던 유태웅은 “서른 살이 넘어서 복싱을 시작했다. 헤비급 우승이라면 다들 놀라지만 사실 9명밖에 안 나갔었다”라며 아마추어 복싱 신인왕 수상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밝혔다.한편 ‘라디오스타-전설의 주먹’ 편에는 ‘연예계 싸움 순위’ 1위 박남현, 5위 홍기훈, 7위의 유태웅이 출연해 그들과 관련된 소문과 진실에 대해서 낱낱이 공개한다. 7월31일 수요일 오후 11시20분 방송. (사진출처: MBC)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정미홍 공식사과 “故 노무현 명예 훼손 의도 없었다” ▶ 송창의 리사 결별, 3년 만에 서로 응원하는 사이로… ▶ 쥬니 득남, 튼튼한 아들 순산 "현재 가족들과 휴식 중" ▶ 구하라 이수혁, 열애설 부인 “가이드로 동행…친한 친구 사이” ▶ [포토] 김정훈, 어떤 표정에도 빛나는 훈남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