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캠퍼스에서 29~30일 '2013 모의 UN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가 열린다.
모의 총회는 기후 변화에 대한 국제적 주요 의제를 UN 당사국총회와 유사한 논의방식으로 열린다. 모의 총회 참여 중·고교생과 대학생들의 기후 변화 의식을 고취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행사에는 국내외 중·고교생과 대학생 300여 명이 참가해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대응과 도시의 역할 △재정 및 기술이전의 문제 △기후변화 적응 △저탄소 녹색성장과 기후변화 △아시아지역 차원 기후변화 대응 등 주제별로 위원회를 꾸려 논의하게 된다.
한경닷컴 김봉구 기자 kbk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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