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사고보험금 지급 빨라진다

입력 2013-07-26 09:00
수정 2013-07-26 09:43
교보생명이 사고 보험금의 당일 지급률을 현재 60% 수준에서 80% 이상으로 높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교보생명은 전국 7곳에 지역보험심사센터를 신설했다.



지역보험심사센터는 사고 보험금을 사고 발생 후 24시간 내 지급하기 위해 심사 전담인력을 현장 배치하는 고객 밀착형 심사 조직이다. 또 보험금 지급 기간을 더 단축하기 위해 내년 상반기부터 보험금 청구서류 자동 인식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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