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불산' 터졌던 화성공장서 암모니아 누출 사고(3보)

입력 2013-07-25 17:40
수정 2013-07-25 17:46
25일 오후 3시 55분께 삼성전자 화성 반도체 공장 10~11라인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라인은 지난 1월과 5월 두 차례의 불산 누출 사고가 났던 곳이다.

이 사고로 해당 라인 입구에 있던 하청업체 직원 5명이 눈이 따갑다는 통증을 호소해 사내 병원으로 옮겨져 진료를 받고 있다. 화성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에 도착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 중에 있다"고만 밝혔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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