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최고급 한우 할인

입력 2013-07-24 17:26
수정 2013-07-25 00:32
이마트는 25일부터 1주일간 한우 1++ 등급과 1등급 상품을 최대 38% 할인해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한우 1++ 등급 등심(100g)은 6600원, 1등급 등심(100g)은 4400원, 1등급 국거리(100g)는 2200원에 판다.

삼성·KB·BC카드로 결제할 경우 추가로 10% 할인받을 수 있다. 장경철 축산팀장은 “최근 한우 소비 감소로 가격이 하락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특히 고급육의 가격 하락이 커 1등급 이상 상품으로 엄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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