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8년만의 새로운 변화 '올 뉴 맥스(All new Max)' 출시

입력 2013-07-23 18:52


하이트진로는 100% 보리 맥주인 맥스(Max)가 출시 8년을 맞아 23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올 뉴 맥스(All new Max)' 출시행사를 가졌다. 국내 최초 '올 뉴 맥스'는 새로운 디자인과 맥주의 주원료인 몰트와 호프의 최상의 조합으로 더 깊어진 맛과 풍미를 제공한다는 회사 측의 설명이다.

/ 정동헌 기자 dhchung@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