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폭풍친화력 2년 전부터…여자친구 끌어 안더니

입력 2013-07-23 15:21
수정 2013-07-23 16:18

윤후의 2년 전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윤후와 관련된 일화와 함께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게시자는 ‘아빠! 어디가?’를 보다가 생각났다며 2년 전 윤후를 우연히 만난 이야기를 전했다.

윤민수가 MBC ‘나는 가수다’에 나오던 시절 분당의 수영장으로 딸과 함께 놀러 갔는데 "웬 넉살 좋은 아이가 6살이라며 와서는 딸아이 챙기며 놀아주는데 참 귀엽더라"며 윤후와 만났던 시절을 추억했다. 이어 "우리 딸 기억이나 하려나"라며 덧붙였다.

윤후 2년 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후 2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아", "윤후 2년 전 진짜 귀엽다", "윤후 2년 전에도 친화력 넘치네", "윤후 2년 전 사진보니 나도 만나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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