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금속 창업주 이종희 회장 별세

입력 2013-07-22 17:21
수정 2013-07-23 05:29
자동차부품업체 동원금속의 창업주 이종희 회장이 지난 20일 별세했다. 향년 89세.

고인은 1971년 동원산업사를 설립한 이후 1976년 자동차부품회사로 전환, 현대차 포니 시절부터 지금의 기아차 K5까지 부품을 공급해온 한국 자동차부품산업의 산 증인이다.

동원산업사는 1985년 동원산업 제2공장을 동원금속공업으로 법인전환한 뒤 동원산업과 합병했다. 이 회장은 1989년 동원금속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 1995년 회사를 상장시켰다. 1997년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빈소는 경북대병원, 발인은 23일 오전 9시30분. 053-200-6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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