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더 레전드’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 ‘최강 킬러 이병헌’

입력 2013-07-19 16:57
[김보희 기자] 이병헌의 할리우드 출연 영화 ‘레드 더 레전드’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7월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레드 더 레전드’(감독 딘 패리소트)는 개봉 첫 날인 18일 하루 동안 13만 146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레드 더 레전드’는 은퇴한 지 10년이 넘은 베테랑 CIA 멤버들이 최강 살상 무기 ‘밤 그림자’를 가장 먼저 제거하기 위해 뭉쳐 활약하는 내용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로, 브루스 윌리스 캐서린 제타존스, 존 말코비치 등이 출연하며 이병헌이 세계 최강 킬러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한편 ‘감시자들’은 18일 일일 관객수 9만8279명(누적관객수 399만8559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을 기록했으며, ‘미스터 고’는 일일 관객수 7만6137명(누적관객수 19만617명)을 차지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이어갔다.‘레드 더 레전드’를 접한 네티즌들의 평가를 살펴보면 “레드 더 레전드 이병헌 달리 보이더라” “액션 장난 아니던데” “레드 더 레전드 흥해라”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영화 ‘레드 더 레전드’ 스틸 컷)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10cm 권정열, 일베 논란 해명 “성향 오해하지 마세요” ▶ 서유리 교통사고, 입원권유 불구 퇴원 ‘방송의지 강해’ ▶‘도대윤 근황 “음대 입시 준비 중…졸업하면 한국 올 것” ▶‘속물 논란’ 안선영, 결국 사과 “실망스런 멘트 있었다면 죄송” ▶ [포토] 황정음 '가슴라인 훤히 드러낸 아찔한 드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