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냉장고 어떻길래…누리꾼 "짜릿하게 전기세 나가겠군"

입력 2013-07-18 09:43

방송인 노홍철(35)이 자신의 집에 영업용 냉장고를 들여놔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노홍철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새로 들어놓은 영업용 냉장고 사진과 함께 "예뻐!예뻐!예뻐! 내 인터리어의 모토인 집 같이 않은 집"이라 말하며 "옮길 땐 허리 끊어지는 줄 알았지만 놓기를 잘했다"고 글을 올렸다.

노홍철은 MBC 예능 프로그램인 '나혼자산다'를 통해 사진에 나와 있는 자신의 집을 공개한 적 있으며 집안 청결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으로 방송된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홍철 못지 않은 재밌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누리꾼 '*정*'은 냉장고에 적힌 회사 광고를 빗대 "짜릿하게 전기세가 나가겠군"이라 말했고 'fma4****'는 "노홍철씨 트위터글은 눈으로 읽었는데 귀가 아프다"며 댓글을 남겼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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