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가슴 드러나는 드레스 입고…'터질듯한 볼륨'

입력 2013-07-17 09:41

배우 오연서가 16일 오후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베라왕 'Fall 2013 Bridal Collection'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날 오연서는 무릎까지 오는 브라운톤의 드레스를 얇은 어깨 끈에 의지한 채 아찔한 자태를 뽐냈다.

또한 이전보다는 부쩍 살이 오른 모습으로 글래머러스한 볼륨 몸매를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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